안상수 선생과 김규항 선생
안상수 선생과 김규항 선생은 내가 hanrss를 통해서 구독하는 블로그 중 하나다.
그 중 김규항 선생의 글(가급적 클릭하지 마시라, MT의 검색이 상당히 늦다) 을 통해 두 분이 자주 만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김규항 선생은 지난 크리스마스에 두 가족의 만남을 알려 주었는데,
어제 안상수 선생도 그 만남을 알려 오셨다.
두 분의 교제를 블로그를 통해 엿보는게 심심치 않다.
그나 저나 안상수 선생은 김규항 선생을 2004년에는 a.korean.leftist.라고 하시더니 publisher.. goraeya.라고 하신다.
머 그냥 재밌다는 거다.
덧붙여서)
1. 한 분은 선생이란 칭호가 착 달라 붙는데, 나이 차이도 그리 크지 않은 거 같고, 이미지도 그렇고 어쨋튼 선생이란 칭호가 적당하지 않은 느낌인데, 이 글이 떠올라 선생이라 칭하기로 했다.
2. 두 분다 블로그로 Movable Type을 사용하고 스킨도 똑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