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산
    • 기업이 갖고 있는 경제적인 자원을 통틀어 자산
    • 1년 이내에 현금화 할 수 있는 자산을 유동자산 그렇지 못한 것을 고정자산
    • 고정자산에는 유형자산과 무형자산이 있음
  • 부채
    • 1년 이내 갚아야 할 것을 유동부채 , 1년 이후면 고정 부채
  • 자본
    • 자산 중에서 부채를 뺀 것
    • 납입자본금 + 이익잉여금 + 자본잉여금
  • 영업이익
    • 매출총이익 = 매출액 - 매출원가
    • 영업이익 = 매출총이익 - 판매비 - 관리비
    • 장사를 통해서 직접적으로 벌어들인 돈
  • 경상이익
    • 영업외수지 : 영업과 직접 관계가 없는 이자, 임대료, 외환차익(손)등에서 발생하는 손익
    • 경상이익 = 영업이익에서 영업외수지를 더하고 빼 값
  • 당기순이익
    • 경상이익에서 투자자산을 처분해 얻은 이익이나 손실, 영업권등을 사고팔아 생긴 특별 손익을 차감하고, 거기에서 또 법인세를 뺀 뒤 마지막으로 주주가 손에 쥐게되는 손익
  • 주당 순이익 (EPS)
    • Earnings Per Share
    • 당기 순이익을 주식 수로 나눈 값
    • 기업의 수익성을 나타내는 지표
  • 주당순자산(BPS)
    • 순자산: 자기자본(총자산-총부채)에서 상표권, 영업권등 무형자산과 배당금, 임원 상여금 등 사외 유출불을 제외한것
    • 순자산을 주식수로 나눈 것
    • 주식의 실제가치가 얼마인지 나타냄
  • 주당현금흐름(CPS)
    • 현금흐름: 당기순이익에 감가상각비를 합한 것
    • 현금흐름을 주식수로 나눈 것
  • 주가수익비율(PER)
    • 주식가치를 평가하는 데 가장 많이 사용됨
    • 주가를 EPS로 나눠서 구함
  • 주가순자산비율(PBR)
    • 주당순자삭놔 주가를 비교한 값
    • PBR가 1을 넘으녀 고평가 됐다.
    • PBR가 1보다 작으면, 회사를 청산해서 남은 자산을 주식수로 나눈다면 한 주당 주가 이상의 자산을 받을 수 있다는 의미
  • EITDA
    • Earnings Before Interest, Tax, Depreciation & Amortization
    • 이자비용과 세금, 유/무현자산에 대한 감가상각비를 제외하기 전의 순이익
    •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 EBITDA => 기업이 자기자본과 타인자본을 이용하여 어느 정도의 현금흐름을 만들어 낼 수 있는지 보여주는 지표
    • EV/EBITDA는 영업외손익으로 순이익이 크게 바뀌는 기업의 경우 법인세 효과를 배제하기 위해 도입
  • 경제적 부가가치(EVA)
    • Economic Value Addes
    • 영업이익 가운데 세금과 자본조달비용을 뺀 금액
    • 생성이 얼나마 좋은지 나타내는 지표
  • 베타
    • 종합주가지수와 해당 종목 주가 간의 연관도를 나타내는 곗훅
    • 종합주가지수가 1퍼센트 변할 때 개별 주가가 몇 퍼센트 변동하는지를 나타냄
    • 베타가 1이면 종합주가지수와 100퍼센트 동일하게 움직임
    • 1보다 크면 지수보다 더 민감하게 반응
    • 1보다 작으면 민감도가 낮음
    • 대세상승기에는 베타가 1보다 큰종목으로 하락기에는 1보다 작은 종목으로 채우는 것이 유리하다.
    • 일반적으로 포스코나 KT&G등 유틸리티 종목들이 베타가 1보다 작다
  • 자기자본이익률(ROE)
    • (순이익/자기자본) * 100
    • 수익성을 나타냄
    • ROE가 최소한 시장금리보다 높지 않다면 주주들은 기업에 투자할 필요가 없다
  • 부채비율
    • 부채총액 / 자기자본 * 100
  • 유보율
    • 잉여금(자본잉여금 + 이익잉여금)을 납입자본금을 나눈 비율
    • 기업이 사내에 얼마만큼의 돈을 축적해 놓았는지를 나타냄
    • 유보율이 높으면 불황에 견디는 힘이 강하고 무상증자 가능성 높음
    • 배당 여력이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