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메인 연장 비용이 1년 연장에 28,600원
내일일자로 만료되는 도메인을 연장했습니다.
거의 쓰는 것도 없는 도메인에.. 메일은 좀 씁니다만..
1년 연장에 28,600 원이네요. 너무 비쌉니다.
거기다 웃긴건 기관 이전을 하면 비용이 만원정도 내려갑니다.
한마디로 단골 고객은 찬밥신세네요.
가비아로 도메인기관이전하면 17,600원 에 1년에 해준다는데,
하루밖에 남지 않아, 시간 여유도 없고 골치 아플 거 같아서 그냥 1년은 더 쓰기로 했습니다.
도메인 등록이라는 것이 결국엔 최상이 루트 서버에 도메인 이름과 NAME Server IP를 등록하는 것이고,
루트서버는 해당 도메인에 대한 쿼리가 가 오면 Naver Server IP를 응답해주는게 전부인데.
제 도메인 같은 하찮은 도메인은 google.com, naver.com 에 비해 제 도메인은 쿼리 횟수가 수천억분의 일도 안될텐데…
같은 요금을 내야하다니..
도메인 쿼리 횟수에따라 요금이 차등 적용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냥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내년에는 부지런히 움직여서 기관 이전을 해볼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