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 월드컵 경기장의 용감한 처자들
2006년 6월24일 아쉬운 스위스 전 패배.
그 날의 용감한 처자, 총각의 모습..
저녁 9시가 넘어가자 주최측에서 입장을 중단 시켰다. 인원이 다 찼다고.
그러자 여기저기서 용감한 처녀, 총각이 나타나기 시작 했다.
그 중 몇 컷, 사진의 부실함을 용서하시라. 워낙 어둡고, 급박한 상황이라서.
진짜 용감한 처자


다소 안스러워 보이는 처자

보안 업체 직원에게 잡혀가는 총각

사람의 안전을 생각해서 담너어 오는 처자들의 손을 잡아주려는 보안업체 직원

보너스로
야구팀 응원단 사회자 출신 답게 응원에 열중인 김제동

피곤에 지친 처자, 총각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