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르고 벼른 끝에 코닥 DX-6490 바로 이놈을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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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거금이라고는 할수 없지만, 제법되는 돈으로 모 쇼핑몰에서 주문을 했다. 빠르면 내일 오전에 받아 볼 수 있겠지. 무얼 할 수 있을까? 이놈으로…
그런데 이상하지? 대학때 만원도 안되는 책을 샀을 때 기쁨보다 못한 거 같다. 아무튼 나의 디카를 위하여

앗 그러고 보니. 홈페이지에 갤러리를 추가해야 겠구나.. 멀로 하지? 갤러리 툴은.. 만들까? 귀차니즘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