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위키에 빠져들다.
위키 셋업한지 삼일째.
하루에 평균 3시간은 위키질?? 에 빠져들다.
복잡하고 난잡한 HTML 태그를 몰라도 되고,
자유, 평등 이상의 어떤 매력……..
내가 인터넷에 처음 발을 디디게 된 동기 이상의 가능성.
음 그런데 어렵다.
장점이자 단점인데, 체계적인 문서가 없다는 거다.
매뉴얼조차 위키로 구성되어있는데, 그것이 위키의 철학인데…
쩝
HowTo가 그립니다. MiniHowTo라도
Reference면 더 좋고.
이걱저것 찾다가 안되면 소스를 직접 뒤져서 해결하기도 한다.
그런데.. 상당히 심플하게 잘 구성된 소스! 모인위키의 원저작자가 누구지?
우리나라 사람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