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an6 on 14 May 2007
- 자산
- 기업이 갖고 있는 경제적인 자원을 통틀어 자산
- 1년 이내에 현금화 할 수 있는 자산을 유동자산 그렇지 못한 것을 고정자산
- 고정자산에는 유형자산과 무형자산이 있음
- 부채
- 1년 이내 갚아야 할 것을 유동부채 , 1년 이후면 고정 부채
- 자본
- 자산 중에서 부채를 뺀 것
- 납입자본금 + 이익잉여금 + 자본잉여금
- 영업이익
- 매출총이익 = 매출액 - 매출원가
- 영업이익 = 매출총이익 - 판매비 - 관리비
- 장사를 통해서 직접적으로 벌어들인 돈
- 경상이익
- 영업외수지 : 영업과 직접 관계가 없는 이자, 임대료, 외환차익(손)등에서 발생하는 손익
- 경상이익 = 영업이익에서 영업외수지를 더하고 빼 값
- 당기순이익
- 경상이익에서 투자자산을 처분해 얻은 이익이나 손실, 영업권등을 사고팔아 생긴 특별 손익을 차감하고, 거기에서 또 법인세를 뺀 뒤 마지막으로 주주가 손에 쥐게되는 손익
- 주당 순이익 (EPS)
- Earnings Per Share
- 당기 순이익을 주식 수로 나눈 값
- 기업의 수익성을 나타내는 지표
- 주당순자산(BPS)
- 순자산: 자기자본(총자산-총부채)에서 상표권, 영업권등 무형자산과 배당금, 임원 상여금 등 사외 유출불을 제외한것
- 순자산을 주식수로 나눈 것
- 주식의 실제가치가 얼마인지 나타냄
- 주당현금흐름(CPS)
- 현금흐름: 당기순이익에 감가상각비를 합한 것
- 현금흐름을 주식수로 나눈 것
- 주가수익비율(PER)
- 주식가치를 평가하는 데 가장 많이 사용됨
- 주가를 EPS로 나눠서 구함
- 주가순자산비율(PBR)
- 주당순자삭놔 주가를 비교한 값
- PBR가 1을 넘으녀 고평가 됐다.
- PBR가 1보다 작으면, 회사를 청산해서 남은 자산을 주식수로 나눈다면 한 주당 주가 이상의 자산을 받을 수 있다는 의미
- EITDA
- Earnings Before Interest, Tax, Depreciation & Amortization
- 이자비용과 세금, 유/무현자산에 대한 감가상각비를 제외하기 전의 순이익
-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 EBITDA => 기업이 자기자본과 타인자본을 이용하여 어느 정도의 현금흐름을 만들어 낼 수 있는지 보여주는 지표
- EV/EBITDA는 영업외손익으로 순이익이 크게 바뀌는 기업의 경우 법인세 효과를 배제하기 위해 도입
- 경제적 부가가치(EVA)
- Economic Value Addes
- 영업이익 가운데 세금과 자본조달비용을 뺀 금액
- 생성이 얼나마 좋은지 나타내는 지표
- 베타
- 종합주가지수와 해당 종목 주가 간의 연관도를 나타내는 곗훅
- 종합주가지수가 1퍼센트 변할 때 개별 주가가 몇 퍼센트 변동하는지를 나타냄
- 베타가 1이면 종합주가지수와 100퍼센트 동일하게 움직임
- 1보다 크면 지수보다 더 민감하게 반응
- 1보다 작으면 민감도가 낮음
- 대세상승기에는 베타가 1보다 큰종목으로 하락기에는 1보다 작은 종목으로 채우는 것이 유리하다.
- 일반적으로 포스코나 KT&G등 유틸리티 종목들이 베타가 1보다 작다
- 자기자본이익률(ROE)
- (순이익/자기자본) * 100
- 수익성을 나타냄
- ROE가 최소한 시장금리보다 높지 않다면 주주들은 기업에 투자할 필요가 없다
- 부채비율
- 유보율
- 잉여금(자본잉여금 + 이익잉여금)을 납입자본금을 나눈 비율
- 기업이 사내에 얼마만큼의 돈을 축적해 놓았는지를 나타냄
- 유보율이 높으면 불황에 견디는 힘이 강하고 무상증자 가능성 높음
- 배당 여력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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